구단소식

발라드 황제 테이' 경남FC 홍보대사 되다

관리자 | 2008-04-15VIEW 4174

발라드의 황제 테이' 경남FC 홍보대사 되다. - 4월2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홍보대사 위촉식 및 팬사인회 가져 ‘사랑은 하나다’'‘같은 베개’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발라드의 황제 테이가 경남FC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테이는 현재 5집 앨범을 준비 중에 있 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남FC 는 오는 4월 20일 오후1시20분에 열리는 인천UTD와의 창원 홈경기에 앞서 테이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다. 이 날 테이는 경남 팬들을 위해 12시30분 경 20분 동안 종합운동장 내(2F-8 출입문 부근)에서 팬 사인회를 가 지고' 시축자로 나설 예정이다. 경남FC 김영만 대표이사는 “가수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높은 인기를 누리 고 있는 테이가 평소 선행에 앞장서는 등 실력과 품성을 고루 갖춘 인재라 들 었다. 경남FC 홍보대사로서도 좋은 활동 부탁한다.”며 테이에 대한 신뢰와 기 대를 보였다. 한편 테이도 “평소 경남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는데 좋은 제의가 들어와 감사하다. 경남FC 홍보대사로서 명예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간단히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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