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2008 사랑과 희망의 골 협약식

관리자 | 2008-02-19VIEW 4155

2008 사랑과 희망의 골 협약식 심장병어린이 수술비 전달식 경기MVP 및 장학금 전달식 - 19일 오전 창원전문대 - 경남도민프로축구단(대표 김영만)과 창원전문대학(학장 변영종)은 19일 오전 10시30분 창원전문대 컨벤션홀에서 김영만 경남도민프로축구단대표이사' 조광래 감독과 선수단' 변영종 창원전문대학장' 성정숙 한국심장재단사무국장' 후원대상자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사랑과 희망의 골’ 협약식과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전달식을 가졌다. 경남FC 김영만 대표이사는 “조속히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올해도 더 많은 골을 넣어 심장병 어린이도 돕고 창원 전문대와 경남FC도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심장병 어린이 돕기 행사에 앞장서준 창원전문대학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창원전문대 변영종 학장은 “홈 구장에서 많은 골이 터졌으면 좋겠다. 창원전문대는 자비와 봉사' 사랑의 정신으로 올해도 변함없이 경남FC를 통한 심장병어린이 돕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심장재단 성정숙 사무국장은 “심장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린 생명들을 살리기 위해 지원해주고 계신 창원전문대학과 경남FC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 행사가 지속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경남FC와 창원전문대는 2008 사랑과 희망의 골 협약식을 가졌으며 선수단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러주며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창원전문대에서 지난 시즌 홈경기에서 선정한 정윤성' 박종우 선수등 경기MVP시상금(950만원)을 전달했으며 선수들은 이중 380만원을 창원전문대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김지민(5'여'창원)' 전현준(3' 마산)' 천현웅 (4' 진주)어린이는 지난해 11월 수술을 받고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최희정(3'여' 하동군)' 배정원(3'여'김해) 어린이는 상반기 중으로 수술을 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FC와 창원전문대는 2006년 5월 3일' 경남FC 사무국에서 경남FC 박창식 대표이사' 전형두단장' 박항서감독' 창원전문대 이봉수 학장님이 참석' 경남FC ‘사랑과 희망의 골’ 협약식을 가졌으며 5월 10일부터 경남FC가 홈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킬 때마다 창원전문대학에서 한 골당 1백만원을 후원하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2006년 5월 1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8골 1'800만원을 적립했다. 2006년 12월 20일과 2007년 1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심장병 기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심장재단으로부터 추천받은 김규훈 어린이 등 6명에게 1'800만원을 지원해 지역사회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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