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박희철 이지남 영입

관리자 | 2008-02-12VIEW 4381

경남FC가 포항에서 박희철' 서울에서 이지남 선수를 영입했다. 경남은 이들 선수의 영입으로 미드필더진이 한층 더 두터워지게 되었다. 포항에서 영입해온 박희철은 청소년대표와 올림픽대표의 엘리트코스를 거친 K리그 2년차의 유망주이다. 박희철은 주로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을 갖춘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박희철은 포항에서 외국인 감독과 어려웠던 의사소통 때문에 힘들었던 듯 “감독님과 의사소통이 잘 돼 좋다”며 “경기에 많이 출전해서 확실한 나의 위치를 찾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지남은 2002년 고교를 중퇴하고' FC서울에 입단했던 촉망받던 유망주로 경남의 허리진영 강화를 위해 영입되었다. 아직 1군 무대에는 4경기 출전 경력 밖에 없긴 하지만' 2군 무대에서 6년간 84경기 출전 3득점 2도움을 기록했었다. 2004년에는 FA컵에서도 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지남은 올 시즌 목표로 주전 자리를 꿰차는 것이라고 밝혔다. 선수 인터뷰 박희철 개인적인 목표는? -경기에 많이 출전해서 확실한 나의 위치를 찾는 것이고 팀 성적이 좋아지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 경남FC 와서 처음 느끼는 분위기는? -가족적인 분위기라 참 좋다. 감독이나 코치선생님들이 잘 해줘서 좋다. 특히 감독님과 의사소통이 잘돼 좋다(포항 파리야스 감독이 외국인 이어서 다소 어려웠는 듯) 이지남 경남에서 올해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열심히 해서 팀이 필요로 하는 선수가 되는 것이고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경기에 많이 출전해서 주전 자리를 꿰 차는 게 목표이다 사이프러스 전지훈련 와보니 어떤가? -사이프러스는 4번째이다. 조감독님과 3번' 이장수 감독과 1번 등 이번은 4번째인데 훈련하기는 정말 좋은 곳이다 조감독님과는 3년 동안 같이 생활해 스타일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감독님의 원하는 스타일 대로 이행할려고 노력할 생각이다. 본받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나이는 어리지만 이청용선수를 본받고 싶다 왜냐하면 왜소한 체격인데 스피드가 있고 볼 센스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사진설명 ) 좌 - 이지남 우 - 박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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