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조광래 감독 인터뷰 등 바쁜 일정 보내

관리자 | 2007-12-07VIEW 3707

지난 3일 저녁 경남FC 감독으로 선임된 조광래 감독은 4일 오전 취임 인터뷰를 시작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4일 저녁 진주 MBC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의 경남’에 출연해 감독으로서 앞으로의 구상 등에 대해 인터뷰를 마쳤다. 5일과 6일은 각종 스포츠 신문과 중앙언론사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경남FC 선수단에 대한 향후 구상 등을 밝혔다. 7일 오전 9시부터 마산MBC에서 ‘아침이 좋다’ 프로그램 녹화가 있었다. 김형신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출근길 아침에 많은 청취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어서 매주 월요일 아침에 방송되는 스포츠 경남 프로그램 야외녹화를 시작했다. 이른 아침 쌀쌀한 날씨에도 오랜 감독 생활의 연륜이 말해주듯 조감독은 1번의 리허설만 하고 NG없이 야외 녹화를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10일 오전 7시 35분 마산MBC 아침 뉴스 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오후 2시 30분 신임 인사차 구단주를 예방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태호 구단주는 “경남FC 감독으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도민들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는 만큼 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특히 유소년 클럽의 육성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3시부터는 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눴다. 기자들은 고향 팀을 맡아 책임이 막중할 것이라며 재미있는 축구를 해 도민들을 즐겁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경남연합일보와 인터뷰를 했으며 저녁 6시 40분 마산MBC ‘라디오 광장‘에 생방송 출연하는 등 경남FC 감독으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또 11일 (화) 오전 11시 25분부터 KBS창원방송총국 제 1라디오 생방송 경남 1부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고' 12일 오후 출입기자들과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경남도 공보관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