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까보레 K 리그 최고의 공격수 선정

관리자 | 2007-11-26VIEW 3583

까보레 K 리그 최고의 공격수 선정 - 삼성하우젠 2007 K리그 베스트11 선정 결과 - MVP와 신인왕은 12월 6일 발표 예정 경남 FC의 돌풍의 주역 까보레가 K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까보레는 2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삼성하우젠 2007 K리그 베스트11 및 올해의 감독부문에서 83표라는 압도적인 표를 얻어 올해의 공격수에 선정됐다. 2007 K리그 베스트11과 올해의 감독 선정은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92명의 기자단 투표로 결정됐다. 2명을 선정하는 공격수 부문은 경남 까보레의 독주가 예상된 가운데 83표를 얻어 일치감치 확정됐으며 뽀뽀와 정윤성도 각각 1표를 얻었다.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대전의 데닐손과 대구 이근호가 각축을 벌인 끝에 이근호가 32표를 얻어 데닐손을 1표차로 따돌리고 선정됐다. 까보레가 가장 뛰어난 공격수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12월 6일 발표되는 MVP 수상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으며 결과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가장 관심을 끄는 MVP와 신인왕부문도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SBS에서 오후 2시 10분부터 생중계한다. □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베스트11 및 올해의 감독 GK: 김병지(서울) DF: 마토(수원)' 황재원(포항)' 장학영(성남)' 아디(서울) MF: 따바레즈(포항)' 이관우(수원)' 김기동(포항)' 김두현(성남) FW: 까보레(경남)' 이근호(대구) 감독: 세르지오 파리아스(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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