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울산전(14일 오후 3시) STX-DAY

관리자 | 2007-10-12VIEW 4138

경남FC' 울산전(14일 오후 3시) STX-DAY 다양한 이벤트 준비 시가지 퍼레이드(12~13일) 식전행사/태권도시범공연' 비보이공연 하프타임행사/가수 - 바다 초청 경기종료후행사/사인볼축제' 경품추첨 등 경품-마티즈' 김치냉장고' 대형TV' 노트북 등 다양 경남FC가 오는 14일 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와의 경기를 경남FC 메인 스폰서인 STX-DAY로 정하고 가수 초청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올 시즌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6강 PO 순위 결정전이라는 점에서 울산전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 경남팀 메인 스폰서인 STX와' 현대중공업(울산현대)의 조선업계 라이벌 이기도 하다. 또 STX와 함께 하는 축제 행사로 그동안 경남FC를 성원해준 도민과 STX 후원사' 축구팬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갖는다. 오픈 경기로 열리는 STX 가족 자녀들의 축구경기가 열리며 식전 행사로 B-BOY 공연이 열린다. 창원시 태권도 협회의 협조로 200여명이 참가하는 태권도 시범도 준비했다. 하프타임 행사로는 가수 ‘바다‘를 초청해 공연을 갖는다.(97년 데뷔곡 -I'm Your Girl' 2006년 Start 2007년 Queen ) 경품으로는 마티즈 승용차와 대형 TV' 김치냉장고 노트북 MP3' 전자사전' 전동 자전거' 일반자전거' 양파 등 1천여점의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경기 당일 열기를 고조하기 위해 12~13일 오전과 오후 창원시 일원에서 승마 시가지 퍼레이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부터 성산패총 사거리에서 창원병원앞을 지나 삼동 교차로까지 4.2km를 부산 예원정보고 고적대와 함께 시가지 안내 퍼레이드를 벌인다. 또 13일 (토) 오후4시부터는 한서병원을 출발해 E마트와 롯데백화점을 지나 대동백화점까지 왕복 2.9Km를 행진을 벌인다. 이번 시가지 퍼레이드에는 고적대와 말 무개차가 함께 참여해 모처럼 창원시민들에게 웅장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민구단의 이미지에 걸맞게 초등학생 및 어린이' 65세이상 노인'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청소년과'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119 소방대원' 군장병' 전.의경 등 5천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경품 안내(제세공과금 당첨자 부담/ 14일 6시까지 상품 수령) -마티즈 승용차 / 42인치TV /김치냉장고 /노트북 / MP3 /전자사전 전동자전거/ 일반자전거 / 양파 1'000망 - 목우촌종합세트' 베니건스 식사권' 메가라인-7 영화관람권' 교보문고 해피머니상품권' 드림레포츠 레프팅권' 진해파크랜드 자유이용권' 몽고 간장 종합선물세트 등 .............................................................................................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울산 이번만은 꼭 이긴다 14일 경기는 3위 경남과 4위 울산의 불꽃 튀는 한판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현재 경남은 13승 5무 7패 (승점 44/득점 41' 실점 27 /골득실 14)' 울산이 11승 9무 5패(승점 42/ 30득점 22실점 /골득실 8)를 기록해 승점에서는 경남이 2점 앞서 있지만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은 상태에서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순위경쟁이 치열하다. 역대 전적에서 1무 3패로 절대 열세인 경남은 이번만은 절대 승리를 양보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토종 정윤성과 까보레가 울산의 수비망을 무너뜨리고 시원스런 승리를 거둬 운동장을 찾은 홈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까보레' “K 리그 득점왕과 팀 우승이 목표“ 까보레는 광주전 1골을 기록해 (7골 5도움)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려 김용세' 윤상철' 황선홍' 김도훈' 김대의 5명 만이 기록한 8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단숨에 갈아치웠다. 이 기록은 지난 97년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던 마니치(인천)와 K-리그 연속 공격포인트 역대 순위 1위 타이 기록이다. 경고누적으로 10일 수원전에 출전하지 못했던 까보레는 오는 14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울산과의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이라는 새로운 대기록에 도전한다. 10일 수원전이 끝난후 양산운동장에서 기자들 앞에서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성적으로 우승하는 것이 목표이고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정윤성 토종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지난 7월말부터 수원에서 경남으로 이적한 정윤성은 지난 9월 29일 제주전에서 2골을 넣어 1골을 기록한 까보레와 함께 팀 승리의 1등 공신. 수원에서 경남으로 둥지를 옮긴 후 정윤성은 날개를 달았다. 8월 8일 포항전에서 첫 골을 터트린 이후 9.29 제주전 2골까지를 포함해 6골 3도움을 기록해 득점 톱1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날로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남의 확실한 득점원으로 자리하고 있는 정윤성의 발끝에 울산전 승리를 기대해 본다. 공오균' 박종우 골 터질때가 됐는데... 이밖에 후반기 초반 3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했던 박종우와 수원전에서 좋은 활약을 해주었던 공오균의 활약이 기대된다. <참고> -까보레 (7골 5도움-8.15 대전전 1골' 8.19 전북원정 2도움' 8.25 부산전 1골' 8.29 성남원정 1도움' 9.1 서울전 1골' 9.16 대구원정 2골 1 도움' 9.22 전남원정 1도움' 9.29 제주전 1골' 10.6 광주전 1골) -정윤성 6골( 8.8 포항전/ 8.19 전북전/ 8.29 성남전/ 9.16 대구전) 3도움(8.19 전북전 / 8.29 성남전 /9.16 대구전 / 9.29 제주전 2골) -박종우(3골 1도움) 8.19 전북전 1골' 8.25부산전 1골 1도움' 8.29 성남전 1골 <참고> 역대전적 : 경남 1무 3패 (2득점 5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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