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창단 2년만에 6강 플레이오프 자력진출 !!

관리자 | 2007-10-07VIEW 3703

경남FC' 창단 2년만에 6강 플레이오프 자력진출 !! 광주에 1-0 승리' 3위 탈환 까보레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대기록 달성 경남FC' 창단 2년만에 6강 플레이오프 자력진출 경남FC가 창단 2년만에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역시 광주는 경남FC 에게 희망과 기회의 팀 이었다. 경남FC는 6일 오후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광주상무와의 경기에서 까보레의 결승골로 승점 43점을 확보해 남은 2경기에 관계없이 자력으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룩했으며 홈 4연승도 달성했다. 울산이 인천에 1-0으로 패함으로써 경남은 승점에서 울산보다 1점 앞서 13승 4무 7패(승점 43점)로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울산 승점 42' 11승 9무 4패/ 30득점 21실점) 까보레는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7골 5도움)의 대기록을 세웠고' 시즌 17호골로 2위 데안(14골' 인천)과의 격차를 3골로 유지하며 정규리그 득점왕 등극에도 한 발짝 다가섰다. 경남은 경기시작하자마자 까보레가 광주 진영으로 단독 드리블' 골대 정면에서 슛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아쉽게 선제골 기회를 놓친 까보레는 전반 2분 또 한번 오른쪽 측면에서단독으로 돌파' 수비수 2명을 제치고 득점에 성공' 자신의 정규리그 17호골을 성공시켰다. 팬들은 까보레의 득점과 대기록 달성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으며 까보레는 정윤성' 김성길과 함께 삼바 춤으로 뒤풀이를 하며 관중들에게 화답했다. 경남의 선제골 이후 양팀은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였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경기의 주도권을 쥔 경남은 광주를 몰아부쳐 6분 김성길의 논스톱 슛과 19분 백영철의 슛이 아쉽게도 광주 골키퍼 박동석에게 막혀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1:0으로 경기를 마쳤다. 까보레' K 리그 새기록을 쓴다 까보레는 광주전 1골을 기록해 (7골 5도움)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려 김용세' 윤상철' 황선홍' 김도훈' 김대의 5명 만이 기록한 8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갈아치웠다. 이 기록은 지난 97년 9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던 마니치(인천)와 K-리그 연속 공격포인트 역대 순위 1위 타이 기록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날 경고를 받아 경고누적으로 오는 10일 수원전에 출전하지 못하는 까보레는 14일 울산전에서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이라는 새로운 대기록 에 도전한다. <참고> -까보레 (7골 5도움-8.15 대전전 1골' 8.19 전북원정 2도움' 8.25 부산전 1골' 8.29 성남원정 1도움' 9.1 서울전 1골' 9.16 대구원정 2골 1도움' 9.22 전남원정 1도움' 9.29 제주전 1골' 10.6 광주전 1골) <참고> 1. 경남 대 광주 역대전적 경남 4승 1무 2패 (8득점 4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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