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오균 선수 인터뷰
관리자 | 2007-08-20VIEW 3261
1. 오늘 경기에서 혁혁한 활약을 했는데 -후반기에 1승을 하지 못해 내내 마음에 걸렸는데 오늘 첫 승을 거둬 기쁘다. 6강 PO 진출 가능성을 살렸다는 것이 기쁘다. 2. 오늘 경기는 중요한 고비였다. 감독과 선수들간에 경기를 앞두고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편안하게 대해주었다. 선수들도 모두가 한마음이 돼 한번 해보자며 용기를 냈고 이것이 오늘 좋은 결과를 가져 온 것 같다. 3. 교체 1분만에 골을 성공시켰는데 -지난 6월 수원경기에서도 교체 출전한지 얼마 안돼 골을 넣었다. 오늘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4. 조커로서 팀에 기여하고 있는데 -고참선수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발이든' 교체든 상관없이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선수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 동안 팀이 승리하지 못해 감독님이 마음고생이 심했고' 얼굴에 웃음이 사라졌다. 하지만 오늘 승리로 웃음을되찾을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