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인천전 인터뷰 감독/김성길선수

관리자 | 2007-08-12VIEW 3501

<인터뷰> 1. 박항서 감독 까보레와 뽀뽀가 2게임째 골이 침묵하고 있다. 오늘 좌우 측면 공격이 잘 안된 것으로 보는데 ? -김성길과 박종우를 좌우 측면에 기용한 것이 지난 포항전과 조금 다른점이다. 까보레는 오늘 경기에서 제 역할을 다했다고 보는데 뽀뽀는 조금 부진했던 것 같다. 오늘 경기에서 경남의 수비수가 인천 데안을 잘 막았다고 생각하는가? - 잘 막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공격진의 뽀뽀와 까보레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지난 2경기에서 승점을 1점 추가했다. 앞으로 중위권 싸움에서 힘들지 않겠는지? -전반기에도 4게임만에 승리했다. 아직11경기가 남았다. 언젠가는 이런 시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혜롭게 이 어려운 사항을 잘 극복해 나갈 것이다. 2. 김성길 선수 오늘 경기 본인의 플레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감독님이 자신있게 플레이를 하라고 주문했다. 공격에 가담하면서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뽀뽀와 까보레가 전반기에 비해 많이 막히고 있다.어떻게 생각하는지? -전반기에는 뽀뽀와 까보레를 많이 도와 득점이 가능했다. 다른 팀이 우리를 많이 연구했던 갓 같다. 우리도 대책을 세워야 겠다. 홈팬들에게 첫 승을 선사하지 못했는데 한마디 한다면? -오늘 후반기 첫 경기에 운동장을 많이 찾아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첫승을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 다음 홈경기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 많이 찾아주셔서 격려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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