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8/11 인천전 이벤트-두산의 날 행사' 하동묵계초등학생 초청

관리자 | 2007-08-08VIEW 3717

경남FC 후반기 홈 첫 경기(11일) 다양한 이벤트 두산의 날 행사 - 오픈경기' 축하공연 벽지초등학교 초청행사-하동 묵계초등 -11일 오후 7시 경남FC ; 인천유나이티드 / 창원종합운동장- 경남FC는 오는 11일(토) 오후 7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삼성하우젠 K리그 2007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후반기 홈 첫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축구로 도민들에게 즐길거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벽지 초등학교 학생 초청 관람을 실시하고' 광고 후원사인 두산그룹과의 만남을 통한 두산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중이며 약 1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의 날“ 행사 다양- 각 사별 오픈경기 및 축하공연 인천과의 경기는 경남FC 후원사인 두산과 경남FC 가 함께하고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두산의 날”로 정해 오후 3시 50분 부터 오픈 경기가 열린다. 각 그룹사 대표들이 나와 시축을 하면서 진행되는 이번 두산의 날 행사는 선수입장에 이어 각사를 대표한 축구선수들이 관람석으로 200여개의 사인볼을 증정할 예정이다. 두산 엔진과 두산 인프라코어가' 두산 중공업과 두산메카텍이 각각 예선을 거치게 되고 이어서 승자끼리 맞붙는 결승전도 열린다. 우승팀에게는 우승트로피도 수여한다. 이날 경기를 축하하기 위해 두산주류 댄싱팀이 특별 출연해 공연도 펼쳐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인천과의 경기에 앞서 김효일 선수의 100경기 출전을 기념해 시상을 하게 되는데 100경기 출전 기념패와 황금열쇠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 스포츠 서울이 제정한 올해의 프로축구 대상 5월 넷째주 MVP로 까보레 선수가' 5월 월간 MVP로 뽀뽀 선수가 선정돼 수상을 한다. 이 행사는 원래 6월 23일 갖기로 돼 있었는데 6월 23일 울산과의 경기가 10월 14일로 순연되면서 시상식을 후반기 첫 홈 경기인 8월 11일 하게 된 것. 장외행사로는 운동장을 찾은 성인 선착순 2007명에게는 생맥주를 무료로 제공하고' 하프타임에는 창원대 응원단 피닉스의 열정적인 공연도 준비돼 있다. 벽지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초청(하동 묵계초등) 먼저 문화적으로 소외된 학생들에게 프로축구의 진수를 관람하게 하고 선수에스코트와 경기 종료후 선수와의 기념촬영을 통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계획이다. 지난 7월 19일 브라질 인터나시오날 경기에 진주 관봉 초등학교 전교생 초청행사가 지역사회에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경남FC는 홈 경기마다 도서 벽지 학생들을 초청키로 하고 이번에는 하동 청암 묵계초등학교 전교생과 학부모와 교사 등 10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경남FC 하계신상품 티셔츠 구입시 - 무료입장 또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2007년 경남FC 하계 유니폼 티셔츠를 구입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경남FC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경품추첨 등 푸짐한 선물제공 또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목우촌 종합 선물세트' 베니건스 식사권' 메가라인-7 영화관람권' 교보문고 해피머니상품권' 드림레포츠 레프팅권' 진해파크랜드 자유이용권' 몽고간장 종합선물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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