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박항서 감독' 산토스' 뽀뽀 올스타 최종 선정

관리자 | 2007-07-23VIEW 3753

경남FC 박항서 감독과 수비수 산토스' 공격수 뽀뽀가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로 최종 선정되었다. 경남FC가 올해는 K리그 4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켰고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감독 부문에 130'426표를 얻은 박항서 감독을 비롯하여' 공격부문에 뽀뽀(135'458표)' 수비부문에 산토스(155'618표)가 선정되며 겹경사를 이루었다. 감독 추천 선수로 김효일까지 가세하며 경남은 감독과 선수를 합하여 4명이 올스타전에 참여하게 돼 8월 4일 상암벌에 진풍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은 감독을 포함해 3명의 선수가 올스타 투표로 선정됐으며 남부팀 중 울산과 함께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했다. 지난 해 올스타전에서는 수비수 부문에 산토스가 선정되었고' 김진용이 감독 추천으로 참가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은 8월 4일(토)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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