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감독' 올스타전 감독부문(남부팀) 1위 고수
관리자 | 2007-07-16VIEW 3487
박항서감독' 올스타전 감독부문(남부팀) 1위 고수 3차 집계 때 보다 격차 더 벌어져 뽀뽀(공격수부문)' 산토스(수비수부문) 각각 2위 굳게 지켜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4차 집계 결과 - 오는 8월 4일(토)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K-리그 별들의 축제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4차 집계 결과 경남FC 박항서 감독이 남부팀 감독부문 1위' 뽀뽀가 남부팀 공격수 부문에서 2위' 산토스가 남부팀 수비부문에서 2위를 굳게 지켰다.(7월 15일 정오 기준) 지난 7월 3일 2차 집계에서 전남 허정무 감독을 2'430표차로 추월하며 1위에 올랐던 박항서 감독은 3차 집계(11'497표차)에 이어 4차 집계에서 더욱 격차를 벌리며 20'128표 차이로 선두를 굳건히 지켜냈다. 또한 4명을 선발하는 남부 수비수 부분에 2위에 올라있는 산토스는 득표 5위를 기록 중인 전남의 강민수와 39'274표' 남부 공격수 부분 2위인 뽀뽀는 3위 울산의 우성용과 45'997표의 격차를 보여 이변이 없는 한 올스타전에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맹 관계자는 지난 6월 11일부터 경남FC 홈페이지(www.gsndfc.co.kr)를 비롯한 K-리그 14개 구단 홈페이지' K-리그홈페이지(www.k-leaguei.com)와 대회 공식 후원사인 삼성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 연맹 공식후원사 네이버(www.naver.com)홈페이지에서 각각 진행 중인 올스타 팬투표에는 7월 15일 정오 현재 총 354'637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선수는 중부(대전' 서울' 성남' 수원' 인천' 대구' 전북)와 남부(광주' 경남' 부산' 울산' 전남' 제주' 포항) 양팀 포지션별로 4-4-2 포메이션 기준의 베스트11을 팬들이 선정하고 베스트11과는 별도로 양팀 감독의 추천 선수 7명씩이 추가돼 중부와 남부 각각 18명을 선발한다. 「하우젠 바람의 여신 K리그 올스타전」의 팬투표는 이달 2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