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신의 손 코치 '성공한 귀화 스토리' 촬영

관리자 | 2007-06-26VIEW 3719

경남FC 신의 손 골키퍼코치 “귀화해 성공한 한국인” 방송 예정 - 7/1(日) 밤 10시 30분 KBS 1TV 취재파일- 경남FC 신의손 골키퍼 코치가 귀화해 성공한 한국인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이 KBS-1TV를 통해 방송된다. KBS-1TV 취재파일 4321 제작팀은 경남FC 신의손 코치가 골키퍼 코치로 훌륭한 지도력을 갖추고 있고 자녀교육에도 열성적이며 한국사회에 잘 적응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신코치를 귀화한 한국인으로서 성공한 모범 사례라고 판단해 제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코치는 자녀교육에서도 모범적이고 자상한 가장으로서 삶을 살고 있다. 아들 유진(22)은 현재 미국 매샤추세츠대학 3학년에 재학중인 럭비 선수' 딸 올가(24)는 캐나다 벤쿠버 대학을 졸업했다. 가정에서는 자상하고 선수단에서는 원만하고 인간성 좋은 코치로 소문나 있다. 촬영은 26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동안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신코치는 이날 인터뷰에서 “한국축구와 식사' 스타일 등 16년 동안 한국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불편이 거의 없었다. 한국생활이 너무 괜찮다. 지금은 약 60% 정도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말은 너무 어렵다”며 인터뷰 내내 “한국말 힘들어”를 연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의 손 코치는 “경남FC 골키퍼 코치로서 새로운 더 좋은 골키퍼를 많이 키워내는 것이 꿈이며' 힘이 된다면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국가대표팀 골키퍼를 많이 양성해 내는 일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 고 말했다. **방송=7월 1일(日) 밤 10시 30분 KBS-1TV 취재파일 4321 **사진= 경남FC 웹하드 (gnfc2006 /비번 1111) //파일 폴더명 -신의 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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