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울산과의 홈경기 10월로 연기

관리자 | 2007-06-21VIEW 2920

이번 주말 3위 자리를 놓고 창원종합운동장에서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었던 울산과의 홈 경기가 10월 14일로 연기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오전 10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이사회에서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 준비와 우승을 염원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협회가 통보한 6월23일 오전9시 대표팀 소집에 응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3일 예정되었던 경남FC와 울산의 경기는 10월 14일(일) 오후3시로 순연되었다. K리그 각 구단은 국가대표 선수 등 최고의 선수를 포함시킨 수준 높은 경기를 축구팬에게 선보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하기 위한 것이라고 연맹을 밝혔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K-리그 경기가 10월 14일로 연기됨에 따라 오는 10월 13일 토요일로 잡혀있는 국가대표 A매치를 개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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