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관리자 | 2026-09-16VIEW 27

- ㈜일화, 발효홍삼·음료 등 지원…선수단 체력 관리 및 경기력 향상 힘 보태
- 제품 활용 팬 이벤트·홍보 협력…스포츠와 건강 잇는 협업 지속
경남FC가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와 손잡고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팬 혜택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13일(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성남전 킥오프 전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FC 이흥실 대표이사와 ㈜일화 김진수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화는 경남FC 선수단에 발효홍삼과 맥콜, 이온음료 에버데이 등 건강 관련 제품을 제공하며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힘을 보탠다. 경남FC 역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일화의 지원을 적극 활용하며, 양사 간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경남FC는 일화의 다양한 제품을 활용한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폭넓은 혜택과 경험을 제공한다. 경기장 내·외부 홍보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양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상호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일화는 1971년 설립된 식음료 건강기업으로, 인삼·홍삼 제품을 비롯해 음료와 건강 관련 제품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와 건강을 매개로 경남FC와 함께 지역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FC 이흥실 대표이사는 “경남FC와 함께해 주신 ㈜일화에 감사드린다”며 “일화의 지원이 선수단의 체력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단뿐만 아니라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일화의 제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 간 협력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일화 김진수 대표이사는 “경남FC와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화의 제품이 선수들의 건강한 컨디션 유지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경남FC의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남FC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팬들에게도 일화의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FC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선수단 경기력 향상은 물론 팬들을 위한 혜택과 구단의 지역밀착 활동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