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홈경기장 다회용기 도입…친환경 관람문화 조성 앞장

홈페이지관리자 | 2026-07-08VIEW 19


- 경남FC, 다회용기 도입 통해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확산 나서


- 5개 기관과 협력지속 가능한 경기장 환경 조성


 


경남FC가 홈경기장 내 다회용기를 도입하며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경기장 조성에 나선다.


 


경남FC8() 오후 2, 경남도청 본관에서 열린 일회용품 없는 스포츠경기장 실현을 위한 다회용기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프로스포츠 관람객 증가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고, 경기장 내 식음료 매장의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FC를 비록해 경상남도, NC다이노스, 낙동강환경유역청, 창원시 등 5개 기관이 협약에 참여해 친환경 경기장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경남FC는 경기장 내 매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하고,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다회용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FC는 이미 지난 5() 천안시티FC와의 홈경기에서 푸드트럭을 우선으로 다회용기를 제공했다. 또한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다회용기 이용 및 반납 방법을 안내하고, 구역별 전용 반납함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흥실 경남FC 대표이사는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서 다회용기 사용 문화 정착과 친환경 경기장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도민과 팬들이 더욱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FC는 현수막, 시즌권 제작 등에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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