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관리자 | 2026-05-24VIEW 44

- 경남, 하이테라와 스폰서십 체결…무선 통신 제품 통해 현장 소통 수단 지원
경남FC와 무선 통신기기 전문 기업 ‘하이테라’가 상호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남은 23일(토)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수원FC전 킥오프 전 행사로 협약식 및 시축을 진행했다.
하이테라는 전문 통신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고객이 일상 업무와 비상 대응 등 모든 상황에서 더 많은 목표를 달성해 세상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
LTE 무전 단말기, 바디캠 등 다양한 통신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에서도 경남FC 홈경기 및 안전 관리 인력들이 하이테라 무선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하이테라 관계자는 “경남FC와의 공식 협약을 통해 하이테라의 현장 통신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 제공을 통해 구단 운영과 경기 현장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FC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양질의 팬서비스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