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주포 단레이 성공적 부활…성남 원정서 승리 기운 이어간다

홈페이지관리자 | 2026-05-14VIEW 25


 

- 경남FC, 원정길 올라 성남과 격돌4경기 4골 단레이, 골문 정조준


 

 


 

경남FC주포(主砲)’ 단레이의 득점 감각과 승리의 기운을 원정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고자 한다.


 

 


 

경남은 오는 17() 오후 430,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앞선 11라운드에서 경남은 김해FC2008을 상대로 안방에서 승리를 거뒀다. 분위기 반전과 승점 확보를 위해 변칙적인 전술과 포메이션 변화를 통해 주도권을 가져왔고, 선수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값진 승점 3점을 만들어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단레이와 루컹은 경남은 K리그2 11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단레이는 페널티킥 두 골을 성공시키며 공격을 이끌었고, 루컹은 안정적인 수비로 팀의 승리를 뒷받침했다.


 

 


 

특히 단레이는 최근 4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하며 확실한 득점 옵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이중민 역시 투지 있는 플레이를 선보인 끝에 달아나는 페널티킥을 얻어내는데 기여했다. 여기에 더해 수비 조직력이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경기력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상대인 성남은 올 시즌 9실점만 허용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팀이다. 경남으로서는 상대 수비의 빈틈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공략하느냐가 승부의 중요한 열쇠가 될 전망이다.


 

 


 

배성재 감독은 김해전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점은 긍정적이지만, 성남전은 더 높은 집중력과 발전된 경기력이 필요하다성남은 조직력이 좋은 팀인 만큼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오는 17() 경남FC의 경기는 ‘BALL TV’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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