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안정감 가진 스위퍼‘ 배승진 영입
운영자 2019-01-07View   218
첨부파일배승진.png


전북 이적 최영준 공백 메울 예정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소화하는 스위퍼


 

 


 

경남FC가(대표이사 조기호) 안정감 가진 스위퍼 배승진을 영입하며 전북으로 이적한 최영준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청소년대표 출신의 배승진은 오산고와 울산대를 졸업한 후 2007년 J2리그(일본 2부)에서 프로 데뷔 후 쿠사츠FC, 도쿠시마FC 등을 거쳐 다시 요코하마FC에서 뛰었으며 10년 동안 총 210경기 10골을 기록했다.


 

 


 

배승진은 볼 컨트롤 능력과 스피드가 있으며, 지능적인 인터셉트 플레이가 많고 태클도 즐겨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중앙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스위퍼 포지션이다.


 

 


 

그리고 화려함을 가진 선수는 아니지만, 후방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팀의 살림꾼 역할을 하여,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선수이다. 창단 뒤 처음 ACL에 도전하는 경남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메디컬 테스를 마치고 경남에 합류한 배승진은 “경남FC에 합류하여 영광이다. 올해 팀에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다. 그라운드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라고 입단 각오를 밝혔다.


 

 


 

이에 조기호 대표는 “경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 2019년 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플레이로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격려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배승진은 메디컬테스트를 마치고 함안 팀 훈련에 합류하여 2019년을 대비한다.


 

 


 

  [배승진 프로필]


 

 


 

ㆍ생년월일 : 1987년 11월 3일


 

 


 

ㆍ포지션 : MF


 

 


 

ㆍ신체조건 : 182cm / 75kg


 

 


 

ㆍ학력 : 오산고 - 울산대


 

 


 

ㆍ전소속팀 : 요코하마FC


 

 


 

ㆍ통산기록 : 75경기 2골 / 210경기 10골(K리그 / J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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