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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경남 시대', 말컹-최영준-네게바 K리그1 베스트 11
운영자 2018-12-04View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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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K리그1을 빛낸 11명의 별들이 공개됐다. 경남은 K리그1 베스트11에 3명을 배출하며 2018년 최고의 한 해를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오후 4시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 대상 시상식'을 개최,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1년 동안 K리그를 빛낸 별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공격도 마찬가지였다. 득점왕을 차지한 말컹이 100점 중 41.35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치열했다. 주니오가 제리치를 근소하게 제치고 공격 부문에 선정됐다. 

미드필드진에는 네게바(경남), 최영준(경남), 아길라르(인천), 로페즈(전북)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영준과 네게바는 경남 허리와 측면에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2018시즌 리그 2위에 기여했다.

▲ K리그1 베스트11
GK: 조현우(대구)
DF: 홍철(수원), 리차드(울산), 김민재(전북), 이용(전북)
MF: 네게바(경남), 최영준(경남), 아길라르(인천), 로페즈(전북)
FW: 말컹(경남), 주니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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