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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환상골' 경남, 상주에 1-0 승...2위 수성
운영자 2018-07-18View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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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김준범의 환상적인 중거리 골로 승리했다.

경남은 18일 오후 7시 30분 상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와 KEB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경남은 승점 32로 전북 현대와 승점 12 차이를 보였고 리그 2위를 유지했다.

경남은 파울링요, 김효기, 조영철, 네게바, 김준범, 최영준, 김현훈, 박지수, 우주성, 유지훈, 손정현을 기용했다. 상주는 이광선, 김도형, 윤빛가람, 김민우, 심동운, 신세계, 홍철, 백동규, 이태희, 김영빈, 최필수를 선발로 나왔다.

전반전은 공방전이었다. 경남은 파울링요, 네게바, 박지수가 연속 슈팅으로 상주 골망을 노렸다. 상주는 김민우, 심동운, 윤빛가람으로 경남에 대응했다. 

경남 김종부 감독이 승부수를 띄웠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말컹과 쿠니모토를 투입했다. 

선제골은 후반 29분이었다. 김준범이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상주 골망을 흔들었다. 상주는 후반 41분 심동운이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경남은 단단한 수비로 상주 공격을 제어했다. 승리의 여신은 경남에 환하게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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