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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도자료관련 입장
관리자 2019-04-051080

언론보도 진상관련 보도자료
지난 4월3일자 경남FC 성과금 잔치관련 일부 언론사 보도와 관련한 입장입니다.
최근 일부언론에서 경남FC가 직원 성과급 지급 등을 두고 돈잔치를 한다는 부정적 보도를 한 것에 대하여 도민여러분께 정확한 사실을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도민여러분!
아시다시피 경남FC는 지난 2006년 창단이후 성적부진으로 인해 2015년 2부리그 강등이라는 불명예와 해체위기까지 갔다가 2016년 3월21일 조기호 대표 취임과 김종부감독 체제로 전환되면서 2017년 2부리그 우승, 2018년 1부리그 준우승,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본선에 사상 첫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조기호 대표는 2016년 3월.21일 취임 이후 ‘17, ’18년 2년 동안 연봉 동결 하였고, ‘19년 다소 인상된 부분은 이사회에서 발의하여 적법한 절차를 통해 인상되었으며, 이는   타 구단의 대표이사의 급여를 비교해 볼 때 낮은 수준입니다.(기업구단의 경우 2분의1수준임.)
또한 경남FC는 전 구단 중 가장 적은 인원으로 프런트를 구성하였고, 상대적으로 보수가 열악한 조건으로 그동안(3년) 고생한 프런트 직원들에게 이사회에서 발의 된 성과금에 대해서 사기진작과 직원격려 차원에서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경남FC는 ’16년 조기호 대표이사 부임 당시 부채 30억원을 승계받아 ‘18년말 모두 상환, 재정 건전화를 기여하였으며, 아울러 최영준과 박지수, 한정우, 말컹과 같은 무명의 선수를 발굴하여 국가대표는 물론이고 우수한 선수로 키워 좋은 조건으로 이적을 시킴으로써 경남FC의 재정을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경남FC는 도민이 만든 도민주주의 주식회사입니다.
주식회사는 회사의 재무건전성과 영업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는 일정한 성과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부, 공기업 등 공공기관도 다를 바 없습니다.
따라서 경남FC는 그간의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낸 직원들에게 자체 규정에 따라 기여도를 고려하여 직원 13명에게 성과금 1억 4천만원을 지급(13명)을 하였으며, 이후 조기호 대표는 경남FC를 발전을 위해 성과금을 바로 반납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성과급 지급은 이적료로만 계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언론내용과 같이 이적료 수입과 비교하면 말컹선수 이적료 약 54억여원의 2%대 정도며 타 선수(박지수, 최영준, 등) 이적 성과까지 포함하면 1%대 수준 입니다.
경남FC 고문 업무추진비 집행과 관련하여는 그간 경남FC를 찾는 관중수가 매우 적었으며, 2018년에는 평균 관중수가 3,169명으로 전국 5,444명의 58퍼센트 밖에 못미치는 수준으로 홍보 마케팅이 절실한 실정이었습니다. 이에 도내 가장 활성화 되고 있는 NC프로구단에서 2013년부터 자문을 맡고 있고, 프로스포츠의 다양한 이해와 전문적 지식을 두루 갖춘 인재(현 고문)를 2018. 10월에 영입하여 NC와의 공동 마케팅 등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경남FC활성화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 고문이 홍보 마케팅 활동 및 대외 협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비를 월 2백만원 한도내 사용할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쳤습니다. 따라서 3월 현재까지 5백여 만원 사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올해에는 4월 2일 현재 홈경기 총 3경기 동안 전년대비 5,655명(2,700여 만원 추정)이 증가하였습니다.
고문 본인은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일자 4월 2일 스스로 집행비용 전액과 법인카드를 반환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팬 여러분!
경남FC는 도민과 함께하는 도민의 구단으로서 도민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선수단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경남FC가 더욱더 활성화 되고 도민여러분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으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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