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클럽은 되자
오병춘 | 2007-06-22VIEW 2150
축구는 이적료 라는 시스템아래서 시장을 이루고있다 유럽은 이적료의 규모에따라 세등급으로 분류할수있다 첫째 절정의 완제품을 소비하는 빅리그 ( 잉글랜드 '독일 '스폐인' 이태리) 둘째 최우수선수를 빅리그에 공급하고 자신은 꽤 괜찮은 선수를 소비하는 굿리그(프랑스 네델란드.터키등) 가공무역리그(북유럽'동유럽)로 유망주들을 헐값에 쓰다가 웃돈을 받고 굿리그나 빅리그로 공급하는 리그로 크게 분류된다 그럼' 여기서 리그란 개념을 클럽으로 축소시켜도 무관할듯한 이론이 성립이 된 다 친근한 잉글랜드 .... 맨유 '첼시 '리버풀 '아스날 은 빅클럽 ' 토트넘'에버튼'뉴캐슬 등은 굿클럽 ...외다른팀은 가공무역클럽 ...으로 분류해도 무방하다 그럼 k-리그에서의 경남의 위치는 분명 빅클럽은 아니라는게 주관적 객관적 사실이다 그럼 굿클럽 ? 아님 가공무역클럽 ? 냉정하게도 자신은 가공무역클럽정도의 레벨 이라 생각한다 네델란드의 아인트 호벤을 벤치마킹하자 분명 세계유수의 클럽들의 좋은 표본이 기때문이다 가공무역클럽정도의 재정적 환경적 요소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4위라는 고무적인 성적에 팬의 일원으로써 축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써 경남 fc 에관련된 모든 관계자 분들께 경의와 찬사를보내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