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물보다 찌~~인하다
오병춘 | 2007-06-13VIEW 2223
어제 창원더비전 ... 경남 팬이지만 창원시청이 약체이기에 창원시청을 응원하기로하고 시청직원들이 대거 자리하고있는 중앙에 나역시 자리를 잡았다 ..... 경남의 첫골이 터졌다 ..... 나도모르게 내가자리잡고있는데를 순간 망각한체 ...... 예~~~~엣 !! 하며 환호를 지르며 박수를 ..... 순간 주위 분위기 싸해지고 ...... 어떤 아저씨 나를 보고 .... 어이 ! 보소! 경남 응원은 절로 가서 하소 마 ! 난 .... 예! 죄송합니다 하고 3층으로 이동 혼자 조용히 소주를 까야했다 ... 역시 피는 물보다 찐한것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