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 수원전 기대만방
김세훈 | 2007-06-01VIEW 2216
엊그제 수원이 성남을 박살내는 것 보니까 저 분위기를 완전히 박살내주고 싶은 욕구가 스멀스멀 생깁니다. 잔치집에 찬물 끼얹고 고소해할 것 생각하니까 잠이 안올려고 그러네요. 박감독님과 선수단이 준비 잘해서 수원 빅버드에서 꼭 승리를 쟁취했으면 합니다. 지금 분위기에서 수원이기면 K리그 최강팀이라 불리는 데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수원전은 모두모두 S석에 모여서 같이 응원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6월 16일 빅버드 S석으로 해쳐모여!!! 그날 경기장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