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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오병춘 | 2007-05-22VIEW 2158

경남 경 : 경기가 거듭될수록 우린 남 : 남들이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그런 클럽팀이 될것이다 박항서 박 : 박치기왕 김일의 헝그리정신으로 세계를 제패했던것처럼 항 : 항상우리 역시 배고픈축구를 하지만 서 : 서서히 천천히 우승컵을 향해 오늘도 우린 노력이라는 피와땀을 그라운드에 쏟아부을것이다 뽀뽀 뽀 : 뽀뽀로 장식할것이다 승리의 세레머니를 ... 뽀 : 뽀뽀할것이다 k-리그 우승컵에.... 까보레 까 : 까까머리에 피부색은 검고 이억만리 타국에서 왔지만 보 : 보란듯이 난 경남의 레 : 레전드가 될것이다 김효일 김: 김새는 경기도 있지만 효:효를위해 인당수에 몸을던진 심청이의 간절한마음처럼 항상 간절하게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팬들을위해 일 : 1승 또1승 의 소중한 선물을 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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