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에 날개를 달았다
오병춘 | 2007-05-19VIEW 2058
이제드디어 좀 제대로된 공격포지션의 경쟁체제가 갖춰지겠군 김진용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고 뭐 사실 벌써부터 알고있었지만 공오균의영입이 결정됐고 이제는 공격자원에 있어 조금은 숨통을 틀수있겠군 하지만 가득찰때 넘침을 조심하라 했거늘 ........ 오히려 많은 공격 자원으로 인해서 우리 경남 미들진의 강력한 압박의 색깔이 와해' 또는 퇴색될수도있는점 간과 해서는 안될것이다 물론 부상후 복귀고 방출후 개인훈련을 하다 복귀하는점은 즉시전력이라는 문구에 다소 의문이 가는점이지만 어쨌든 네임벨류에 있어서는 그렇게 쳐지는 선수들이 아니기에 또한번 가슴속으로 뭔가모를 설례임이 맴도는것일것이다 뽀뽀 까보레의 공격의존성에서 벗어날수있는 좋은계기가될것이고 그들의 네임벨류는 이제 상대팀의 수비전술에 더욱더 혼란을 가져다줄수있는 아주 고무적인 일이 아닐수없다 이미 꿈을 한번 현실로 바꿔버린 감독님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이 된다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