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천성균 | 2007-05-01VIEW 2005
먼저 어제 정말이지 잊지못할 감동을 선사해준 감독님 이하 우리 선수단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을 먼저 드립니다... 지금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사건의 시발자입니다... 경남의 지지자로써 리그팬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이로써... 어제 저의 행동으로 인해 나의 팀 경남의 승리를 깍아내린점... 그리고 같은 옷을 입고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을 올립니다... 그리고 구단 경영에 힘쓰고 있는 구단직원 여러분께도 사과의 말을 올립니다... 먼저 나서서 이 사건을 해결을 했어야하는 저로써... 그러지 못한점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몇글자의 사과로써 경남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화가 안 풀리리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과가 부족하겠지만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이 사건을 마무리했음 합니다... 더 이상의 말을 없었음 합니다... 다시한번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덧1 어제 저의 행동으로 인해 귀가가 늦어지신 도청누님 미안해요... ^^;;; 덧2.어제 북패를 상대로 열심히 싸워주신 뉴클 여러분들께도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