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냥 경남FC가 좋아서' 가입한 두달된 놈이 적어봅니다(구단측에 드리는 질문)

김인수 | 2007-05-01VIEW 2096

계시판이 무척 뜨겁군요..어째든 좋은 일이라 여겨집니다. 여러 글과 댓글을 읽고 또 읽고 해보았습니다만' 궁금한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참고로' 저하고는 아무 지역 연고도 없고' 신생팀이고' 제가 좋아하는 형태의 축구 경기를 하는거 같아서' 외인구단(정확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야말로 "그냥 경남FC를 좋아서" 지방경기까지 따라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삼개월째.... 참으로 어느 타 서포터스에 비해서' 말도 많고 내용도 다양하게 운영되는거 같습니다.(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의견과 내용이 많다는것은' 좋은 것이니깐요) 각자 다른 생각' 다른 의견과 행동의 표출..그런과정에 불거진 불미스러운 사건이 이번 상암경기가 끝나고 발생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구단 관계자가 어느정도에 묵인하에 진행된거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 "왜 이 계시판이란 곳에 이렇게 많은 글이 올라올때까지' 구단 관계자는 가만히 그리고 조용히 글만 읽고 있을까요??" 이럴때 OFF-LINE상에서라도 구단에서 경기후에 중재했듯이' 이번에도 그렇게 해야만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이 축구를 좋아합니다. "경기 내용에서 이기더라도' 경기 결과에서 지면 끝"과 "경기에서 이기더라도' 내용에서 지면 끝"이라는 웃지못할 질문에 연속인거 같습니다. 그과정에 구단 관계자가 나서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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