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스에 대해서
박찬경 | 2007-04-30VIEW 2275
시험기간인 관계로 티비로 경남의 승리를 보았습니다. 일단은 서울FC를 향한 관심을 3:0으로 발라줘서 도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슈를 끌만한 사건이 터 졌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잘해주셧습니다 모두들. 제가 서포터스분들께 왈가 왈부할 처지는 아니지만 걍 간간히 보고 느낀점을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서울전 말많은 터키어 욕설 걸개 이건 조금 잘못됀듯 합니다. 머 솔직히 북패는 저도 싫습니다만 외국에서온 그분이 언론 플레이는 했지만 욕먹을 정도는 아닌것같습니다. 사과는 해야될것같구요. 그리고 서포터스 전 어케저케 들은게 DANDY라는 섭터클럽이 전 공식 섭터인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이 공식홈페이지에 연결된 서포터스 클럽 어디가 서포터인지 엄청난 난립을 하고 있습니다. 뉴클이라는 말도 있고 누가 서포터스인지 아님 홈피가어딘지 조차 찾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수원 삼성전과의 컵대회때는 서로 다른 섭터 클럽끼리 따로 응원하는 모습도 보았구요. 시작하는 이시점에 섭팅하시는분들끼리 힘을 합쳐서 단일 했으면 좋지않겟습니까. 뭐든지 하나로되면서 잡음과 문제점이 생기지만 그러한 문제점보다는 장점이 더많을거 같구요. 힘을 모아서 선수들에게 더 큰 응원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해봅니다. 너 나 하지말고 우린 경남 FC의 팬아닙니까. 경남FC의 발전을 위해 모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