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심할 노릇이요.

송영일 | 2007-04-30VIEW 2220

섭터 이름과' 개개인의 이름은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늘 게시판에 도배하듯이... 주위 팬들은 생각지 않는 말투... 오늘은 왜케 이렇게 입을 다물고 있으신지... 잘못을 하긴 한 모양이로군... 저도 어제 서울까지 개인적으로 이동해 열씨미 응원하고 왔읍니다면' 어제와 같은 그런 개념없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것 쯤은 8살 먹은 우리 꼬맹이도 알겁니다. 멀리까지 꼬맹이 데리고 가서 차마 못모여줄걸 보여주고 왔습니다. 남여노소... 주위에 팬들은 전혀 아랑곳없이 해대는 욕짓거리... 당신네들 부모' 애들을 옆에 앉혀놓고도 그따위 행동 할수 있습니까? 무조건 N석으로... 경남 FC를 위해 열정?적으로 응원 하자굽쇼? 웃옷 벗고 상대팀을 향한 비난' 욕설... 그게 진정 열정적 응원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이제 그만 입을 한번 열어 보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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