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의 전략 두마리 토끼 다놓쳤다!!
박진서 | 2007-04-12VIEW 2309
박감독은 이번 광주전을 선수들 분위기 쇄신밎 선수 휴식의 기회로 삼은듯하다 우선 약체 광주에 2진팀을 내보내서 승리하면 2진선수들에겐 자신감을 1진 선수들 에겐 긴장감을 가지게 할 생각으로 보였다. 말도 안되는 뻔한 도박이었다 광주전으로 인해 팀은 연패에 빠져 침체기에 들 우려가 생겼고 2진 선수들에겐 우리는 군바리 한테도 안되는 구나 하는 안좋은 맘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1진선수들은 ''''ㅋㅋ 그래도 우리가 낳지 하는 안이한 맘이 생겼을 수도 있다 도박을 걸려면 광주가 아닌 강팀 서울이나 수원 울산 같은 팀이랑 할때 2진을 내보냈어야 했는데... 져도 그럴수 있고 이기면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생기고 2진들도 죽기살기로 했을텐데..... 왜 하필 광주전에 내보냈을까? 설령 2진선수들이 이겼다 해도 군바리 이긴게 대수란 말인가...... 아직 수를 읽는 능력이 너무도 부족한 박항서 감독 !! 이번 부산원정에서 지면 진짜 개망신에 팀은 끝장이다 부산은 많은 선수들이 부상이다...주축 박규선도 부상 올림픽대표 차출... 원정이지만 경남이 져서는 안되는 경기다 경남은 주전도 휴식취했고 올림픽대표차출로 인한 피해가 가장 적은 팀이지 않은가...... 이번마저 지면 세마리토끼가 아니라 이번시즌을 망칠 우려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