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누군줄 몰랐다?
김창식 | 2007-04-07VIEW 2124
내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 까보레선수와 산토스 선수가 음식을 사러 왔는데.... 첨엔 외국인 노동자인줄 알았는데.... 노동자라하기엔 너무나 준수한 외모와 키. 글구 세련된 행동과 복장! 브라질리아 사람이라 아직 한국말이나 영어가 안되서 알기가 힘들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경남fc 홈피에서 선수단을 찾으니 아니 이럴수가~~~ 경남을 대표하는 선수가 아닌가... 자주왔었는데..... 다시오면 사진찍고 싸인 받고 해야겠다는 강한 압박감이 밀려오는것이.... 까보레선수'산토스선수 경남fc를 위해서 열심해 뛰어주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