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의 생각
문기현 | 2006-09-16VIEW 2039
오늘 울산과의 경기를 보면서 여기가 경남창원이 아닌 울산홈으로 착각할 정도로 서포터스의 응원이 달랐습니다..물론 경남FC축구단이 창단한지 얼마안되었고 또한 서포터스도 아직 재정비가 되지않아서일수가 있습니다..허나 선수와관중이 하나가 될수있는건 서포터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 여러개의 서포터스를 하나로 재정비하여 서포터스가 이끄는 응원을 한다면 선수도 응원하는관중도 축구의 재미가 한껏오르지 않을까요...하프타임때의 이벤트도 조금더 신경을 썼으면합니다..짧은시간에 이벤트를 진행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다른 아이템을 연구개발해 정말 축구보러 오는즐거움을 한껏더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