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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는 3위로 끝났지만 우리는 지역제일주의 사상이 부족하다! 도민들이여 깨어나라!

김대진 | 2006-07-30VIEW 2198

어제를 끝으로 컵대회가 끝나고 우리 경남은 3위로 컵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경남은 지역제일주의 사상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컵대회 마지막 홈경기 제주전때는 우리만 관중이 880여명이라는 적은 숫자가 나왔는데 이것은 축구스타를 많이 배출하기로 소문난 축구의 메카로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에 앞서서 지금 구단의 현 실정에 대해 적고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대표이사와 구단장' 축구협회장이 사표를 수리하고 난 후에 지금 현재 아직도 대표이사와 구단장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서는 경상남도청에서 공모를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직접 찾아서 발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구단의 운영상태는 너무나 심각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프로축구단이라는 큰 회사에 도지사가 구단주로서 개입한다는 그 자체는 인정할수 없는 일입니다. 유럽의 명문구단들은 전부 정치인이 구단주인가요?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구단의 최고 경영자라 할 수 있는 CEO가 구단을 운영합니다. 그렇다면은 시민구단인 대구FC는 대구광역시장이 구단주인가요? 그것도 아닙니다. 대구FC는 대표이사가 구단주 겸 CEO로서 구단을 운영합니다. 지금 대전이나' 인천의 경우도 잘못되었습니다. 시를 대표하는 시장이 구단주로서 개입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경남도청에 알리겠습니다. 경남FC의 일과 관련해서 모든 것에 손을 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도지사님께서 구단주 자리에서 물러나시고 CEO가 구단을 운영하는 체제로 바꿨으면 합니다. 뿐만 아니라 도청에서는 매달 경기 일정마다 경남FC의 명문화 발전을 위한 선전 포스터를 만들어서 경상남도의 모든 도민들의 지역적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사기를 충전시킬수 있게끔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구단에도 알리겠습니다. 구단에서는 지역제일주의를 통해서 도민들과 함께 하나되어 나아가자는 이념으로 구단을 운영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마케팅도 좀 더 한층 수준을 높여서 관중벤치마킹도 한 층 수준있게 했으면 합니다. 이제 경남FC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지지자 동지 여러분들 및 경남도민 여러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1월 17일 경남FC라는 프로축구단이 창단함으로써 경남은 프로축구에 눈을 떴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경남도민들이 있고' 지역제일주의에 대해서 모르는 경남도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제 320만의 모든 경남도민들은 경남FC의 명문 도약을 위해 깨어나야 될 시점입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경남도민들에게 지역제일주의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야 합니다. 지금 현재 다른팀에서는 수원을 제외하고는 지역제일주의라는 사상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고난과 역경은 계속 이어지겠지만 그러나' 이러한 고난과 역경을 무너뜨려서 명문화로 도약해 나가야만 합니다. 따라서 지역제일주의 사상에 대해 몇 번이든 알리지 않으면은 안된다는 것이고' 모든 경남도민들이 경남FC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일치협동 및 단결해 나가야 되는 것이며' 구단의 명문화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아야 하며' 이러한 지역제일주의의 정신이 우리뿐만 아니라 자손들에게도 이어나가고 명문화된 구단을 물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지역제일주의를 통해서 나의 구단이자 나의팀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일치단결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다른팀들과의 경쟁에 밀려서 패망자로서 낙오자로서의 길을 걸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나라를 말아먹는다 하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지역감정은 축구장으로만 제한되어 있지 나라의 일과는 전혀 연관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프로축구는 지역간의 전쟁입니다. 이제 2010년 이후에는 업다운제도가 완벽하게 도입이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누가 K리그에 그대로 남는가 아니면 강등되느냐 입니다. 뿐만 아니라 K리그에서 생존하기 위한 지역간의 치열한 경쟁은 더욱이 치열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대한 전쟁을 대비하고 준비해서 다른 팀들에게 절대로 뒤지지 않는 그러한 팀으로서' 축구의 메카로서의 자존심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적이 좋지 않다니 날씨가 안좋다니 하는 이유로 오시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관중들이 많이오고 적게 오고는 성적과 날씨에 의해서 집계되는 것이 아니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구단의 마케팅과 벤치마킹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가에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경남FC가 성적이 안좋다 할지라도' 하위권에 있다 할지라도' 강등된다고 할지라도 지역제일주의 사상의 정신과 절대승리의 정신으로 싸워 나가서 우리는 꿋꿋이 일어나 다른 팀들보다 더 최정상에 있는 그런 구단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게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원정에 나간다 할지라도 우리의 공포스러운 모습을 다른 팀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K리그 정규리그가 아니더라도 컵대회' FA컵' 챔피언스리그' 친선경기라 할지라도 지역제일주의의 정신은 제대로 뿌리 박혀 있어야 하며 비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불고' 눈이 오고' 춥고 덥다 할지라도 이러한 사상적인 정신은 제대로 뿌리 박혀야 한다고 생각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지역제일주의 사상이 제대로 뿌리 박혔다 할지라도 절대로 무너져서는 안되고 끝까지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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