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교체를 지지합니다.
김세훈 | 2006-07-24VIEW 2297
김태호 도지사가 자기 친척을 어떻게 삼았던 간에.. 새로 출범한 구단이 10경기를 넘게 치르면서 개막전 2만명.. 그리고 만명 기록한번 하고는 맥시멈이 2천명이고 이제는 957명이라면 짤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경기장 다니면 경남FC 선수들의 경기력에 울화통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 장사할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아무런 비전도 제시하지 못하고 경영진의 해보고자 하는 일말의 마인드도 읽을 수 없는 운영에 분통이 터집니다. 내부 사정이야 어떻게 되었던.. 일신한 모습으로 새롭게 시작했으면 합니다.. 이모양 이꼴로 간다면 내년에 문닫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는 창단한지 10개월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이모양 이꼴입니다. 광주 상무보다 떨어지는 홈페이지 운영 신물납니다... 초보라고 이해해주기에 한계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