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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 2006-07-08VIEW 2065
경남FC 사무국장도 사표 수리키로 경남FC 대표이사와 단장등 임원에 대한 경남도의 일괄 사표수리가 축구인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김태호지사가 이번 인사에서 유임시킨 김광태 사무국장의 사표도 수리키로 결정한것으로 8일 알려졌다. 김 지사는 7일 낮 박창식 경남FC 대표이사와 긴급회동을 갖고 이같이 결정한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회동에서 김 지사는 “사무국장의 사표를 구단주인 도지사가 받았다가 반려키로 한 것은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었다”며 “사무국장의 사표는 임면권자인 대표이사가 다시 받아 처리했으면 한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이에 대해 “4명의 사표제출자중 사무국장만 유임시키고. 창단멤버인 나머지 3명의 임원들을 전원 사표수리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이에 따라 회동이후 김광태 사무국장이 박 대표에게 사표를 재제출 하도록 김종진 문화관광국장에게 지시했으며. 김사무국장은 김 지사의 뜻을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광태 사무국장의 사표 재제출로 경남FC 임원들에 대한 사표수리 파문은 일단락되는 국면이다. 이번 사태는 경남도가 지난달 경남FC 대표이사와 단장 사무국장 등 4명의 사표를 제출받은이후 지난 5일 인사에서 김광태 국장 1명만 제외한 나머지 3명의 사표를 수리. 축구인들의 반발을 사면서 촉발됐었다. 전강준기자 jkj@knnews.co.kr ------------------------------------ 구단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선거가 끝나니까 경남FC의 원년 멤버들이 모두 물갈이 되는군요. 왜 구단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 있는겁니까? 또한 해임된 박창식 대표께서 왜 뉴스에 대표로 언급되어 있는지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아래글을 보니 공채를 통해 각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경남FC를 운영 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럼 운영자 님도 공채를 통해 뽑히신 전문가 이신가요? 다른 기사를 찾아 보니까 대표이사를 겸하는 단장을 1명만 공개 채용해 조직 슬림화와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하는데 스포츠 구단 운영하는데 거창하게 조직 슬림화는 뭐고 또 전문성은 뭡니까? 박창식 대표이사' 전형두 경기단장. 김충관 경영단장' 김광태 사무국장은 그놈의 공채인가 뭔가 그걸로 뽑히지 않아서 이렇게 선거가 끝나자마자 내쫓는겁니까? 어디 속시원하게 말좀 해보십시오. 상황이 이렇게 되고 보니까 경남도청에서 말하는 공채 라는게 과연 얼마나 투명한 과정속에 진행 될지 걱정이 되는군요. 짜고치는 고스톱은 아니길... ps. 운영자님은 왜 이 사태에 관련된 기사들은 경남FC 홈페이지에 퍼오시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팬들의 알권리를 막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