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정합시다.
전재욱 | 2006-05-20VIEW 1970
구단의 대한 여러분들의 마음 이제 충분히 게시판을 통해서 읽었습니다. 이 정도로 해왔는데' 구단이 조치를 취해도 취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경남을 사랑하는 서포터즈님들도 이제는' 진정 하시고 게시판의 본 성격과 맞는 응원글로 게시판을 채워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단의 입장에서 우리 한번더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심판 오심건도' 세번의 오심에 세번 전부다 대응하기 보다' 한번 몰아서 확실한 대응으로 대처한 구단은 저는 이해가 됩니다. 세번의 오심에 세번다 구단 차원에서 대응해 버렸 다면' 경남은 말 많은 구단이 됐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서포터즈님들은 오심이 있을때마다 항의 해주십시요. 구단은 서포터님들의 힘을 등에 지고서야 심판에게 연맹에게 대응할수 있습니다. 두번 참았습니다. 이제는 연맹에 비디오 판독 결과를 보내어 제소를 했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 하겠습니다. ㅁ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모든일은 가정에서 비롯된다고 했습니다. 모든 일은 가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가정은 공동생활이 이루어지는 최소 단위이자' 사회생활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공동체의 근간인 가정이 화목하지 않으면 가족 구성원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의심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나 결국 서로 반목하게 된다. ㅁ 서포터즈와 구단 프론트와 경남FC 선수들 코칭스태프는 한 가족 입니다. 더불어 경남FC의 경기를 찾아주고' 언제나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경남의 경기 결과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 그 모두가 경남FC를 하나로 똘똘 뭉친 가족입니다. 가정이 화목'화합하는 그때서야 우리 경남FC는 한국최강' 세계최강이 되는 그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포터즈님들도 그 당시 일에 대한 노여움을 이제는 푸시고 경남fc를 아껴주세요. 그리고 한번쯤은 이러한 일에 대한 이해와 자비를 배푸세요. 쌍 방이 격분한 상태에 말이 헛나온거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묻고' 앞으로 경남의 선전을 기원하면 서로가 도와가며 힘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게시판이 힘들어 합니다. 응원의 목소리로 응원게시판에 힘을 북 돋아 주세요. 앞으로 경남FC를 응원하는 성원하는 그러한 게시물로 가득차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