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 스토리가 뭐냐구요?

박선영 | 2006-05-19VIEW 1901

"솔직히 경기초반에 그런 서포터즈들의 행동을 보고 경남FC 팬으로서도... 서울FC가 이겼음 하는 그런바램' 글고..앞으로 경남FC축구 경기를 보러 오기가 싫어 지더라구요..." 바로 이얘기 입니다. 참으로 거슬리는 부분이군요. 경남FC를 사랑하신다는 당신이 단지 써포터즈의 마음에 안드는 행동때문에 서울FC가 이겼으면 하는 바램까지 가지셨다구요?? 참 어이가 없는 스토리네요/ 그리고 경기장에서 얼굴보고 얘기하자는 그 얘기 내가 그렇게 비겁하게 보여요? 일대 다수로 내가 덤빌만큼 내가 바보로 보여요? 나도 입이 있고 나도 생각이 있는데 왜 다른사람들까지 대동하여 그쪽에게 따질까요? 내가 얼굴보고 얘기하자는건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기에는 어느정도 무리도 있고 읽는 사람에 따라 글에대한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왜 그쪽과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다고 했는지 이해 가시나요? 그리고 여기는 써포터즈만 글을 올릴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다만 열정 많은 써포터즈들이 글을 많이 올릴 뿐입니다. 많은분들이 올릴수 있는데 그분들이 안올릴 뿐입니다. 써포터즈가 글좀 많이 올리면 뭐 곤란한 일 있습니까?? 제가 다른분들의 글에 이의제기를 하면서 답글을 다는건 내가 써포터즈라서 그런게 아니라 축구를 사랑하는 내 영웅 경남FC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답글 다는 것입니다. 정말 제가 한숨이 다 나옵니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