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웃기지도 않군요

조대현 | 2006-05-19VIEW 1962

그 상황에 계셨다는 분이 그상황을 모르시다니 이해가 안가는군요.. 구단 관계자분이 육하신 상황은.. 연로하신 단장님이랑 각 서포터스 회장님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경호원들 뒤에서 안전하게 구경하시던 분이 갑자기 욕을 하더군요.. 그게 과연 옳은 일일까요.. 그리고 서포터스가 이익을노리고 그러지마라고 하셨는데요. 우리는 서포터스를 위해서 항의를 하로 간게 아닙니다.. 내가 사랑하는 우리 선수들을 위해서.. 그 가족들을 위해서 항의를 하로 간것 입니다.. 당신은 경기가 끝나고 퇴장도 못하고 열받아있는 우리 감독님을 보셨는지요..?? 저든 그장면에 눈물이 맷혔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못해서 지면 억울하지도 않죠.. 심판의 X 같은 판정에 항의를 하는것이었고.. 그 항의를 구단측에서 거짓말만 하고 일단은 피할려고만 하는 그런 자세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자리에 술취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술을 마셔도 취할만큼 먹지도 않을 뿐더러.. 열심히 응원하고 목을 축이는 정도지요.. 제발 알고 나셔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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