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셔 위대한 관계자...
김지훈 | 2006-05-19VIEW 1972
당신들은 한낮 그냥 돈만 받아서 가는 그런 팀인지 몰라도 저 한테는 4년이라는 긴 세월을 기다렸고.. 수원에서 미친듯이 내려 갈만큼 사랑하는 팀입니다.. 당신들이 그런 안이한 대처가 저를 마음 아프게 합니다 그리고 선수들을 힘들게 하시는거 압니까? 그리고 어디서 지지자 에게 욕을 합니까! 그 관계자 우리 서포터스 있는 모든 사람들이 우습게 보입니까? 당신들이 한낮 미천한 취급을 해도 우리 서포터스들은 모두 당신들 보다 위대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ㅅ ㅐ ㄲ ㅣ ㅇ ㅑ 아 주 제정신이군요.. 당신들은 그냥 돈 만 받아서 팀이지만 서포터스 에게는 미친듯한 열정을 퍼붙는 곳입니다.. 그런 서포터스에게 저따구 욕을 하시다니 사과 하십시오.. 공식적인 사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