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거 이제...
천성균 | 2006-05-18VIEW 1894
너거 이제 ┻ 됐다... 지랄같은 구단놈들아... 그러지 마라... 심판이 심판다워야 심판이고... 구단이 구단다워야 구단이다... 북패륜과의 경기 후 구단에서 보여준 행동들... 진짜 그라면 안 되는거였는데... 처음 경기로 보러 오셨다는 아저씨 욕 하시면서 구단사람들 와이렇노... 하시면서 담부터 경기장 안 오신다드라... 참 눈물이 나든데... 구단은 북패륜과의 경기 이후 한 서포터의 눈물을 똑똑히 기억해라... 다시 그 서포터에게서 눈물이 보였다가는 정말 재미없을꺼다... 그라고... 서포터즈의 욕설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참 어이를 많이 상실을 하게하네요.. 야구장에서 술 쳐드시고 치어리더들 빤스 볼라고 고개 숙이는 위대한 분들... 술병 경기장으로 던지시는 분들... 아주 그냥 달짝지근하게 누가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아주 친숙한 욕을 내 뱉으시는 분들...존경합니다... K-1 경기를 방불케하는 몸부림들... 정말 교육에 참 좋은 영향을 주죠... 그래서 다들 야구장가서 애기들 교육시키나 봅니다... 정말 보기 좋은 모습이야... Good~ 야구장의 저런 모습은 좋은 관경이고... 축구장의 욕설은 교육에 안 좋은건가요... 다시 생각 함 해봅시다... 야구장에는 남녀노소가 가는곳 아닌가요... 왜 꼭 축구장에서 욕하는것만 그라지... 참... 맞다 맞다~ 경기장에 오시는분들을 야구 안 좋아하시지... 아~ 또 머리가 나빠서 말 정리 안 된다... 암튼 구단 관계자 여러분 각성하십시요... 더이상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말이죠... 그라고 서포터즈를 무시마세요... 서포터즈 한사람 한사람 가슴에 경남 아니 우리팀이란 자부심때문에... 경기장 찾아오는거니까요... 서포터즈가 돈줄이려니 생각은 절대 하지마십시요... 더 험한 꼴 볼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