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여러 동지들이여
문지성 | 2006-05-18VIEW 1831
지금은 우리끼리 치고 받고 싸우면 안됩니다. 지금은 뭉쳐야합니다. 구단의 뻔한 스토리에 놀아나서는 안되고 똘똘 뭉쳐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우리가 함께해야합니다. 지금 우리는 심판과 구단 더나아가 연맹에 향해 다시는 경남을 깔보지 못하게 강한 어필이 필요할때입니다. 벌써 말도안되는 경기가 몇번째이며 그때마다 우리 도민들끼리 나뉘어져서 무마된게 몇번입니까? 이번은 그래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정식으로 도지사... (듣기엔 구단주라고 들어서...) 에게 우리의 뜻을 전해야 하며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구단 관계자들에게 매운 맛을 보여주어야합니다. 우리의 선수' 우리의 영웅들을 우리손으로 지킵시다. 저는 두번다시 현 구단관계자들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또한 심판들에게 깔보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오판을 내린 심판을 향해 벌금이니 그런걸 원하는 게 아닙니다. 일명 신생팀 죽이기 판정에 대해 강한 경고를 해야 할때입니다. 모두 하나가 됩시다. 낮에도 글을 올렸는데... 못보신 분들이 많은듯하네요 프로축구의 불모지라 불리던 경남에... 올해 프로축구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원하던 K리그에 발을 올려놨습니다. 우리 도민의 긍지이며 자랑입니다. 그런걸 버리기 원하십니까? 한낱 구단의 심리전에 넘어가야겠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질꺼라 여기는 구단관계자의 생각에 또 놀아나겠습니까? 지금은 우리끼리 나눠져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객이 되어선 안됩니다. 우리의 구단은 우리 손으로... 다같이 투쟁합시다. 우리 경남 FC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