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구단 관계자들은 소속이 어딘지를 모르겠습니다..
조대현 | 2006-05-18VIEW 1763
어제 경기가 끝나고 정문으로 항의를 하로 갔습니다.. 물론 경호원들이 막고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지도 못했구요.. 심판을 불러서 정식으로 해명을 하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심판은 안보이고 구단 관계자가 나와서 거짓말과 핑계를 하고 사라지더군요 그뒤에도 한참을 실랑이를 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구단관계자가 서포터스가 몇개가 있는지도 모르더군요.. 그리고 단장님과 서포터스 회장님들이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위에서 구단측 누군가가 야이새*야 라고 욕을 하더군요.. 과연 구단 관계자가 서포터스를 향해서 욕을 할수 있을까요.? 우리의 돈으로 만든 구단에서.. 우리의 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그게 구단운영 원칙 인가요.. 욕을 하신 그사람이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흥분했다고 생각 하실수도 잇지만.. 그분은 경호원들 한참 뒈에 서있다가.. 툭하고 한마디 하시고 사라지더군요../ 구단 관계자들은 왜 우리 선수들의 억울함을 해아리자 못하고 연맹과 심판들을 감싸기에만 바쁜가요.. 그게 구단이 선수들을 위해서 할일이란 말입니까.? 우리가 화가난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광양 원정 경기때부터.. 지난주 대전경기.. 어제 서울경기.. 모두가 심판의 오심인데.. 구단에서는 광양경기때에도.. 항의를 한다 그러고 가만이 있군요..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행동 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생각만해도 짜증이나고 구단 사람들이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