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집과 독선...
김대현 | 2006-05-18VIEW 1855
말씀이 좀 거치시네요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잔아요. 이해가 안되시고 가치관이 다르시면 경기장은 넓으니까 e석 쪽으로 가시라고 했습니다. 아집과 독선이 아니고 가치관이 다를수도 있다는 걸 말씀드렸습니다. 전 선생님과 가치관이 다르기에 욕을 하라고 가르치겠습니다. 때에 따라서는요 싸우지 말라고 교육하겠지만' 때에 따라서는 앞장서서 싸우라고 가르칠겁니다. 가치관이 다르다고 아집과 고집이라고 말씀하시지 마십시오. 다른 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n석과 s석 주위에는 욕이 난무합니다. 그래서 가치관이 다르시면 조금 자리를 비켜서 경기도 잘보이는 e석으로 가시는게 어떻냐고 말씀드린겁니다. 경기장에서 술 마십니다. 취할정도의 술의 양도 없을뿐더러 목만 축이는 정도이죠 선생님의 눈에는 술에취해 욕설과 폭행을 일삼겠보였는지 모르지만' 절대 술취해서 그런 짓 없었습니다.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처럼 그렇게 마구 쓰지마십시오. 서포터즈의 자세에 대해서 선생님의 의견이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고집과 아집을 버리십시오. 저와 저의 동지들의 생각이 비슷하여 같이 모여있습니다. 다른 모임에게 우리처럼 따르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그냥 생각이 맞기에 같이 할 뿐입니다. 선생님의 스포터즈의 자세를 갖출려면 해산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우리 모임에 오라고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냥 경기 즐기십시오. 생각이 다르다고 술취한 미친사람이라고 함부로 칭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즐기십시오. 방해는 하지마시고요. 제발 시비걸지 마세요 정중하게 하고 싶은 말씀하십시오. 예의를 조금 갖춰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