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름반대운동
강만석 | 2006-05-17VIEW 1945
이유 1.도시연고지의 불분명이 그 이유다. 2.고정팬들의 확보가 매우 어렵다. 3.선수들의 잔디적응에 큰 영향을 받는다. 4.홈구장이 여러군데면 차칫 다른 팀의 홈구장으로 오인 될 수도 있다. 5.일관성없는 홈경기 개최로 팬들의 외면을 받을 수 있다. 6.연간회원권은 오직 한 시즌내내 한 도시에서만 쓸 수 있는 입장권인데 괜히 여러군데에서 하면 효용성이 떨어져서 반대다.(이것을 산 사람은 강원도 전역을 샅샅이 돌아다녀야 하게?) 대책 1.신생팀 창단 시 절대로 도민구단으로 창단해서는 안된다. 2.도시연고를 사용함으로서 그 도시의 유대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3.경남FC가 아닌 진주FC'마산FC'창원FC'남해FC 등등 도시연고로 창단해야한다. 4.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는 연고지이전을 불식시켜 진정한 명문구단으로 만든다. 5.청주'목포'천안'구미도 시민구단으로의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