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죄송하네요
김대현 | 2006-05-16VIEW 1819
그냥.. 글의 약간의 오해가 있어서 제가 조금 흥분했는거 같습니다. 웬지 고위층이 있으니까 큰소리나오는 그런 모습을 자제시킬려고 했다는 구단의 입장에서 말씀하신거 같은데... 전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젊은 사람들이 뭐가 무서워서 가지가 가진 의지를 표현하지 못하는가 하는 안타까움에 말씀드린겁니다. 공짜표는 제가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이구요 우리 모두 젊은사람답게 노예근성 버리고 당당하게 할말 합시다. 팀은 우리를 위해 있는겁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을 좀도 아름답게 가꿔야할것입니다. 정치가는 우리를 위해 있는거지 굴림할수 없습니다. 우리가 정치가의 눈치를 볼수없습니다. 정치가가 우리의 눈치를 봐야합니다. 아울러 신성한 축구판에 선거철이라서 악수하고 선전하는 정치가는 좀 없었으면 합니다. 축구장에서 종교와 정치가 완전히 사라질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