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일씨 보이소..
김지훈 | 2006-05-11VIEW 1843
푸하핫 아들뻘 이나 되는 사람 이라.. 내를 그럼 40~50대 정도의 사람으로 봤다는건가요? 정말 얼척이 없네요.. 일단 제나이 부터 알려 드리죠.. 전 22살입니다! 님 말대로 저도 돈더 없고 힘도 없습니다.. 하지만.. 수원에서 창원까지 미친짓 하면서 내려가면서.. 연합은 안되어 있는 서포터스 만 함께 합니다.. 그리고 최강 경남FC 가 되기위해서 미친짓도 해봤고요 다들 키보드로 .. 언제까지 일카는데.. 와서 해보십시오.. 정말 얼척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