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홈 첫승. 드디어 홈에서 첫승을 했네요.

김대진 | 2006-04-30VIEW 1987

경남의 지지자로서 정말로 기쁘지 않을 수 없는 하루입니다. 강팀인 수원을 홈에서 2:1로 홈에서 첫승을 땄습니다. 기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오늘 경기 관중수 개막전 이후로 가장 많은 13177명의 관중들이 마산종합경기장을 찾아왔습니다. 그러게 관리자님 제가 뭐라 했습니까. 일요일날 홈경기를 해야지 1만여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에 찾아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팬들의 말을 안듣고 토요일에 홈경기를 합니까. 토요일에 홈경기 하니까 어떤 결과가 발생했나요? 몇 천명밖에 오지를 못하잖습니까. 거기에다가 주말만 되면 흐리거나 비가 내리고 하는 그런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제 마지막 홈경기가 5월 10일 서울과의 주중 홈경기입니다. 이제부터 지금이라도 당장에 컵대회나 후기리그 토요일로 되어 있는거 전부 일요일로 바꾸십시오. 다른 구단과 연맹에도 알려서 컵대회와 후기리그 주말 홈경기 전부 일요일로 바꿔 놓으십시오. 토요일에 홈경기를 할거라면은 토요일 오후 4시나 6시에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일요일에 홈경기해도 시간 마찬가지로 그대로 하십시오. 그리고' 앞으로는 팬들의 말을 들으십시오. 팬들의 지지와 성원이 구단이 발전해 가는데 밑바탕이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과 논리를 가지고 있어야지 다른 구단보다 한 발 앞서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난국을 해쳐나가야 합니다. 팬들의 의견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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