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뭐하자는 것입니까??

김세훈 | 2006-04-17VIEW 2236

쯧.. 누가 싸움 부추길려고 쓴 글인 줄 알겠습니다.. 팀 서포터스는 팀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자기 즐거움만을 자기 기호에만 모든 것을 맞추려고 다른 사람을 흘겨보기 시작하면 답이 안보이게 됩니다. 기준은 내 눈이 아니라.. 팀을 위해서가 되어야 합니다. 팀을 위한다면 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들도 껴안을 수 있게 됩니다. 적어도 인정은 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단디와 TUN은 서로 인정조차 하지 못하는 상태인것 같군요.. 그런사람들을 일컬어서 찌질이라고 하죠.. 찌질이는 되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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